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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몽골촌에서 접한 몽골민속예술마을
글쓴이 교대리
날짜 2019-06-01
조회수 97
쾌청한 날씨에 아침 일 마치고 예정없이 벌떡 일어나 홀로 다녀 온 나들이었다.
초창기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즐기는 몽골민속공연이다.
공연진과의 기념촬영 또한 이처럼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남겨두곤 그날을 늘 추억하곤 한다.

청량리 롯데프라자 앞에서 10시 20분 '330-1' 버스에 오른다.
2시간 10분 소요로 남양주 수동면 몽골촌에 도착한다.
중간중간에 승차객들은 모두 내리고 나를 포함 두사람만이 남아 몽골촌에서 하차했다.
매표소에서 2시30분 민속예술공연 입장권만 1장 매표다.
공연시간까지는 2시간정도 남아 풀밭 벤취에서 준비해 간 김밥과 커피로 속을 채운 뒤 
뜰과 전시관등 여기저기 둘러보니 시간이 후딱 지나 공연시간이 임박해 왔다.
민속예술 공연장 옆에 위치한 마상공연장에서 관람을 마친 관광객들이 모여들여
공연장이 제법 채워졌다. 공연모습들은 아래에서 만날 수 있다.

바로 아래 사진들은 
공연을 기다리는 동안, 몽골촌 뜰의 전시물과 전시관 내부를 관람하면서 담은 사진들이다.
오랜기간을 해마다 찾아와 둘러보다보니 몽골문화와 예술을 몽골에 직접 가지 않아도 
실제로 가 본 듯한 착각이 일기도 했던 날이었다.
봐도 봐도 흥미로운 문화와 민속예술공연이다.
여기에 상세히 담아온 사진을 펼치며 꾸미는 동안 다시 그 이야기속으로 온라인카지노 들어가 본다.


몽골문화촌은
1998년 10월 남양주시와 몽골 울란바토르시 
양도시간에 우호 협력을 체결하고 남양주시에서
2000년도부터 몽골유물전시관을 비롯하여
징기스칸 후예들이 선사하는 민속, 마상공연과
몽골전통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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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9 KBS 방송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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